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예능 활약을 마치며 다채로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주헌은 활약 소감으로 “연애 프로그램은 처음이었는데, 다양한 상황들이 더해져 관찰자로서 더욱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 또 참여해주신 분들이 모두 진심으로 임해주셔서 저도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제작진분들과 함께해준 찬미(찰스엔터)에게 고맙고,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들도 재미있게 봐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9월에 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로 컴백하는데, 음악 활동에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송에서 주헌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찰스엔터와 함께 ‘관찰자 듀오’로 나서 참가자들의 심리와 관계 변화를 지켜봤다. 매주 각양각색의 주제로 펼쳐지는 연애 실험 속에서 참가자들의 감정에 공감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찰스엔터와의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까지 더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특히 주헌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풍부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참가자들의 행동과 심리를 다양한 시선으로 해석하며 보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지난 1월 솔로 미니 2집 ‘光(INSANITY)’를 발매하며 한층 뚜렷해진 음악적 색깔과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으며,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주헌은 오는 9월 4일 몬스타엑스의 새 앨범 ‘더 페이즈’로 컴백한다. ‘연애실험실’을 통해 탄탄한 예능감을 보여준 데 이어 가요계로 돌아오는 만큼,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주헌의 무대 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헌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4일 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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