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칸 채우기’에서는 첫 게스트로 유리상자가 출격한다.

유리상자 박승화와 이세준은 2004년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배우 박신양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던 당시를 떠올린다. 이세준은 방송 중 문자 100여 통이 쏟아졌던 일화를 전하며, 단 1시간 만의 반응이 몇 년간의 활동보다 컸다고 밝히며 ‘사랑해도 될까요’가 역주행의 원조임을 전한다.
이어 MC 박학기와의 서운함 토로 및 유쾌한 입담이 펼쳐질 MBN ‘빈칸 채우기’의 첫 방송일시는 14일 월요일 밤 10시 20분이다.
사진 제공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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