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2차 티저 영상에는 10년간 진한 우정을 쌓아온 다섯 멤버의 유쾌한 모습이 포착됐다. 곽동연은 개구쟁이 면모로 웃음을 선사하고, 김유정은 꾸러기 같은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현실 남매 케미를 보인다.

진영은 귀신을 무서워하는 ‘쫄보 맏형’의 반전 매력을, 채수빈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샤우팅을 선보이는 ‘성깔 있는 초식동물’의 면모를 드러낸다. 리더 박보검은 멤버들을 든든하게 이끈다.
이어 박보검은 “모이기만 하면 교실 같았다”며 10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고, 눈물을 글썽이는 김유정의 손을 말없이 잡아주며 뭉클함을 자아낸다.
사진 제공 : KBS2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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