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이준혁과 오대환의 팽팽한 대립이 전개된다.
이날 공은태와 영업 5팀은 양준호(서현우 분)의 지시 아래 라크네스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아가 브랜드를 넘기지 않고 지켜내겠다는 의지로 장경철(이현균 분)에게 정면 맞서며 직접 새로운 판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홍성의 판도에도 지각변동이 일었다. 영업 5팀이 성과를 내는 사이 정선혁(오대환 분)은 무력감을 느끼고 홍성을 떠났다. 이어 중국 법인 비리 소문을 안은 장향은(백예인 분)이 5팀에 새로 합류했다.

공은태는 일을 넘어 사람을 챙기는 진짜 팀장으로 성장했다. 장향은의 소문 속에서도 판단을 유보하며 믿음을 보였고, 계약직으로서 불안해하던 이지혜(하율리 분)의 마음을 헤아려 과거를 사과했다. “결과가 어떻든 본인의 가치를 믿는다”고 전한 공은태의 진심은 뭉클함을 안겼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5, 6회의 티빙 선공개일시는 24일 목요일 오후 6시다.
사진 제공 : 티빙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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