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11회에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이 정보요원으로 특별 출연한다.
극 중 윤하나와 윤하루 남매는 첫사랑이자 친구 정우재를 구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두 사람은 이 모든 비극을 만든 장본인인 스토커 양준모의 계략으로 마지막 타임슬립의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렸고 때문에 벌어진 일들을 되돌릴 수 없게 됐다.
그런 가운데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은 이들 남매를 도울 정보요원들로 깜짝 등장해 지원군이 되어줄 예정이다. 도청에 감시, 물리적 위협까지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양준모에 맞서 윤하나와 윤하루, 정우재의 작전에 힘을 보탤 이들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앞서 ‘플레이어’ 시리즈로 소재현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만큼 이번 특별 출연을 통해 반가운 팀워크를 기대케 하고 있다. 연기와 음악 활동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수정, 재치와 연기력으로 임팩트를 선사하는 이시언,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는 태원석이 ‘너에게 다이브’에서 남길 임팩트가 기다려진다.
사진 제공 : 너에게 다이브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