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가 장나라와 박해진의 치열한 라이벌전을 예고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 전문 차은경 변호사와 경력직 강혜성(김혜윤 분) 변호사가 함께 펼치는 이혼 이야기다. 최유나 작가가 집필을 맡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박해진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같은 건물에 둥지를 튼 두 로펌의 맞대결이 담겼다. 법원 맞은편에서 ‘법무법인 리봄’을 운영하던 차은경 바로 위층에 박태수의 ‘법무법인 태수’가 들어서며 신경전이 시작된다. 박태수는 반값 수임료 전략과 구독자 20만 채널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라이벌로 부상한다.
차은경 역의 장나라는 개업 3년 만에 50명 규모의 로펌을 일군 냉철한 인물을 연기한다. 박해진이 맡은 박태수는 원하는 것을 위해 돌진하는 사업 감각을 가진 인물로 차은경과 대립각을 세운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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