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크레이지 투어’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이 예능 필수 코스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숨겨진 속마음 토크로, 오늘(2일) 최종회 역대급 재미를 예고했다.
ENA ‘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돌입한다. 비X이승훈, 김무열X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항전을 펼치는 가운데, 패배한 팀이 곧장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뛰어들어야 하는 ‘자체 크레이지’ 미션이다.
그 가운데, 김무열과 비가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라고 선언하자,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며 한술 더 뜬 막내 이승훈의 파격 공약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른다. 과연 한겨울 추위 속 수영장에 몸을 던질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열띤 사투 끝에 이어지는 마지막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진솔한 속마음을 낱낱이 드러낸다. 여행을 통해 서로의 첫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그 주제.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는 직격타를 날려 폭소를 일으킨다.
이에 그간 긁는 대로 긁히는 ‘타격감 맛집’으로 동생들의 ‘조롱 타깃 1순위’가 된 비에 대한 속마음 토크가 기대를 증폭시킨다. 비는 결국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투정이 폭발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킨다.
치열한 자체 크레이지 게임, 못다 한 이야기에 이어, 크레이지를 넘어선 ‘매드니스’ 피날레 미션까지, 마지막까지 크레이지하게 투어를 마무리하는 멤버들의 여정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