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결혼과 함께 MC로 활약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떠난다.
윤보미는 지난 2024년 11월 조현아의 후임으로 ‘나솔사계’ MC로 합류했다. 약 1년 6개월간 활약한 끝에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됐다.
오늘(16일) 윤보미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9년 열애 끝에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Pink Revolution’ 작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고, 축가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
라도는 에이핑크 노래 외에 씨스타, 트와이스, 청하 등의 히트곡을 썼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스테이씨를 제작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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