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과 보성을 오가며 웃음과 현실 감성을 오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극과 극 여행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전북 남원과 전남 보성에서 펼친 즉흥 여행기로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세 사람은 ‘500원 플렉스’부터 한옥 삼겹살 파티까지 현실과 낭만을 오가며 웃음을 자아냈고,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특유의 짠내 감성이 극대화됐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베네핏 뽑기’ 결과에 따라 숙소와 이동이 뒤바뀌는 상황이 이어졌다. 냉골 숙소와 휴대폰 미션으로 위기를 맞은 뒤에도 세 사람은 즉흥적으로 여행을 이어가며 케미를 보여줬고, 보성에서는 어르신의 빵 선물과 함께 따뜻한 순간을 맞이해 반전을 더했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음 여행지로 광주와 제주도 당일치기 계획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제작진은 즉흥 이동과 미션 기반 구조를 강화해 리얼 여행 예능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은 나영석 PD가 이끄는 ‘꽃보다 청춘’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며, OTT TVING에서도 다시보기가 제공돼 본방 이후 시청 확장성이 높은 편이다.
다음 방송에서는 광주를 거쳐 제주도 당일치기 여정이 펼쳐질 예정으로, 마지막 목적지에서 어떤 변수와 미션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출처: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영상 캡처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