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드(KARD) 멤버 비엠(BM)이 미국 LA에서의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비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back soon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사격장을 방문한 모습과 함께 축구선수 손흥민의 경기를 관람하는 장면 등 여유로운 LA 라이프를 즐기는 근황도 담겼다.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과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비엠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팬들은 “BM❤️❤️🔥🔥”, “The man you are big matthew”, “LA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기를 바랍니다”, “This whole post is just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비엠이 속한 KARD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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