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몇끼’ 쯔양이 첫 단독 예능 도전에 나선다. 남다른 먹성과 솔직한 입담으로 색다른 먹방 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다음은 쯔양과의 일문일답.
Q. 첫 단독 예능을 맡게 된 소감은?
“게스트나 멤버로 예능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제 이름을 건 단독 예능은 처음이라 고민도 많았어요. 긴장도 되지만 좋은 게스트분들과 정말 재밌게 촬영해서 기대도 됩니다.”
Q.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룰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요?
Q. ‘예능 속 쯔양’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유튜브에서는 한 끼 먹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쯔양몇끼’에서는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먹는 모습이 나와요. 프로그램 이름처럼 정말 ‘몇 끼’를 먹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어디로 튈지 몰라’ 제작진과 다시 함께한 소감은?
“전작 촬영 때 제작진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좋은 기억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이동 때문에 배고플 일이 없어서 좋았어요.”
“보통 유튜브에서는 한 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하루 종일 먹는 모습을 담았어요.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먹는 먹방은 저도 처음이라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Q. 박명수, 정준하 씨와의 케미는 어땠나요?
“정말 너무 웃겼어요. 두 분이 계속 저를 배부르게 만들겠다며 티격태격하시는데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먹이시더라고요.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Q. 마지막으로 관전 포인트를 꼽는다면?
“게스트분들이 처음에는 여유롭게 시작하시다가 점점 당황하시고 지쳐가는 모습이 정말 재밌었어요. 입담 좋은 분들이 많아서 그 케미를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 ENA ‘쯔양몇끼’는 5월 30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쯔양이 첫 단독 예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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