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건강 토크쇼 ‘보석이네 건강수다’가 방송 1주년을 맞았다.
노현태, 김경민이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의료진과 전문가 패널들이 건강 관련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보석, 노현태, 김경민은 프로그램 방송 이후 1년 동안 모든 촬영 일정에 참여했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최근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함께하며 프로그램 운영 소회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정보석은 자신이 운영 중인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제작진에게 전달했고, 노현태는 성북구 노인복지관 방송댄스 수강생들이 만든 수세미와 기념 현수막을 준비했다. 조갑경과 김경민도 간식 등을 준비해 현장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보석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젬오리진을 론칭하고 기초 화장품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노현태는 성북구 노인복지관에서 방송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