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예영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사랑과 우정, 일을 모두 잡은 엄성미 캐릭터를 완성하며 유쾌한 존재감을 남겼다. 종영과 함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도 전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성미는 사랑 앞에선 거침없는 직진형 인물로 활약했다. 시골 청년 광모(조복래)를 향한 솔직한 애정 표현과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설렘을 더했다.
특히 광모에게 “나랑 살자”며 먼저 프러포즈를 건네는 장면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대표적인 로맨스 명장면으로 꼽히며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
박예영은 사랑스러운 매력뿐 아니라 일 잘하는 PD의 모습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누리크림 론칭과 생방송 준비 과정에서는 추진력 있는 에이스 PD로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쇼호스트 담예진 역의 채원빈과는 현실 친구 같은 호흡을 보여주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속 워맨스를 완성했다. 언제나 예진의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친구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홈쇼핑 업계를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성장과 사랑, 우정을 담아내며 공감과 설렘을 전한 오피스 로맨스로 호평받았다.
박예영은 차기작으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한다. 극 중 디자인실 책임자 최수진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일도 출근!’은 서인국, 박지현 주연의 오피스 로맨스로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된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 박예영은 ‘내일도 출근!’을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사진제공=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