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기택이 KBS 2TV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해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오랜 팬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반전 허당미와 아재개그 감각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막내의 활약을 예고했다.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의 새로운 막내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기택은 제작진과 첫 만남부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국민 프로그램인 ‘1박 2일’ 멤버가 되고 싶었다”며 “어린 시절부터 매주 챙겨 보던 프로그램의 멤버가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키 185cm의 훤칠한 체격을 자랑하는 이기택은 기대와 달리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문세윤에게 업혀가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1박 2일’에서 보여줄 색다른 예능감에 관심이 쏠렸다.
또한 이기택은 예상치 못한 아재개그 감각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1박 2일’ 제작진은 그가 기존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기택은 최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직진 연하남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이번 ‘1박 2일’을 통해 연기 활동을 넘어 예능 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전망이다.
사진제공=KBS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