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VIXX) 혁(한상혁)이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맞이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써머(Summer)'와 '썸(Some)'을 결합한 팬미팅 타이틀은 팬들과 함께하는 설렘이 여름의 파도처럼 밀려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7월 5일 생일을 맞은 한상혁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 지난 1월 전역 후 처음 여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한상혁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공포 영화 '핑크박스'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소집해제 후 빅스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한상혁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더욱 가까이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랜만의 단독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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