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이 디즈니 대표 영화들을 대거 편성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먼저 6월 19일(금) 밤 10시 20분 tvN에서는 ‘토이 스토리 4’가 방송된다. ‘토이 스토리 5’ 개봉 기대감과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어 6월 26일(금) 밤 10시 20분에는 ‘인사이드 아웃 2’, 7월 3일(금) 밤 10시 20분에는 ‘엘리멘탈’이 방송된다. 7월 8일(수) 밤 10시 50분에는 실사 영화 ‘모아나’ 개봉을 앞두고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가 전파를 탄다.
7월 9일(목) 밤 10시 40분에는 ‘뮬란’, 7월 10일(금) 밤 10시 20분에는 ‘알라딘’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후 스토리 No.1 채널 OCN에서도 디즈니 영화 편성이 추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데드풀과 울버린’ 등 마블 인기 작품들도 tvN과 OCN을 통해 공개될 예정.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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