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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신예은 ‘닥터섬보이’ 편갈린 편동 보건 지소

윤이현 기자
2026-06-16 1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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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신예은 ‘닥터섬보이’ 편갈린 편동 보건 지소 (제공: 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게 변화가 분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16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키스 후일담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여기에 편동 보건 지소 속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관계의 변화를 맞이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지의와 육하리는 서로의 상처에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며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갔다. 무엇보다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로맨틱한 입맞춤이 연인으로의 관계 시작을 알리며 심박수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로맨틱한 무드가 설렘을 고조시킨다. 먼저 숨길 수 없는 애정이 묻어나는 달달한 눈맞춤이 두근거린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도지의의 눈빛에 이어 포옹을 나누는 육하리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내 화들짝 놀라는 육하리의 모습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달달하던 연애의 시작부터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편동 보건 지소를 발칵 뒤집은 사건도 포착됐다. 무슨 일인지 분노가 폭발한 현치연(홍민기 분)을 다급히 말리는 용주천(김윤우 분), 황신혜(주인영 분)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이날 황신혜의 한 마디가 지소를 발칵 뒤집는다고 한다.

무언가 잘못됐음을 깨달은 황신혜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들어선 안될 말을 들은 듯 당황스러움과 난감한 기색의 도지의, 육하리, 엄정선(이수경 분)의 표정 역시 흥미롭다. 앞선 예고에서 공보의와 간호사 사이 ‘편 가르기’ 사건이 암시된 바, 그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편동도에 각종 비밀과 변수들이 찾아온다. 마음을 확인한 도지의와 육하리 앞에 나타날 변수가 무엇인지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 섬보이’ 6회는 오늘(16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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