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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7월 日 첫 미니앨범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6-18 0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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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그룹 유니스가 데뷔 후 첫 일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일본 오리지널곡으로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니스는 올여름 ‘유니스표 서머송’으로 일본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유니스가 오는 7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1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일본 데뷔 후 처음으로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 신곡을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곡 ‘Moshi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 등 팬들에게 사랑받은 곡들도 함께 담긴다.

특히 유니스는 청량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매력을 앞세운 여름 시즌송으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데뷔 이후 꾸준히 일본 오리지널곡을 발표하며 인지도를 높여온 만큼 이번 첫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앨범 발매를 기념한 릴리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유니스는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유니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미주 투어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봄비’가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 오르며 재조명받았다. 또한 ‘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유니스는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일본 활동 이후에는 한국 앨범 작업에도 돌입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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