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투표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막강한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박지훈과 허남준 등 신흥 강자들의 약진도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지금 가장 핫한 대세 배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주목받은 박지훈,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로운이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지훈과 허남준은 최근 출연작의 흥행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팬덤 규모를 확대하며 차세대 인기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허남준은 ‘멋진 신세계’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변우석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첫 공연을 빠르게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으며,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아시아 각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투표 1위에 오른 변우석에게는 서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전광판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사진제공=유픽, YY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H.SOLID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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