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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일본 갈비찜→게장, 홍콩 빵

이다미 기자
2026-07-06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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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일본 간장게장 맛집·평안빵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는 미쉐린 별 7개의 한식집과 홍콩의 빵 축제를 탐방한다. 

6일, JTBC ‘톡파원 25시’은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in 도쿄’ 에서는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셀렉티드 도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한식당을 운영 중인 이정준 셰프를 소개한다. 가수 츄와 누적 조회수 4억 8천만 회의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등장한다.

미쉐린 레스토랑만 3곳, 도합 별 7개 경력의 손맛으로 일본 현지인들을 사로잡은 K-반찬 16종과 간장게장이 눈길을 끈다. 한국의 뿌리를 간직한 채 자신만의 요리를 펼치는 한일 혼혈 기모토 요코 셰프와의 만남도 공개한다. 2년간 숙성시킨 메이퀸 감자로 만든 시그니처 메뉴부터 아프리카 출신의 호로호로닭고기까지, 한·프·일(한국·프랑스·일본)의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코스 요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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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홍콩의 숨겨진 보석, 청차우섬도 소개한다. 청차우섬에서는 매년 5월 말, 수많은 인파로 붐비는 이색 빵 축제가 열린다. 톡파원은 빵 축제의 상징인 평안빵 만들기에 도전한다.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빵으로, 축제 기간 동안 팔리는 양만 6만 개 이상이라고 해 축제의 열기를 짐작케 한다.

이어 9천여 개의 평안빵으로 만들어진 14m의 빵 탑을 오르는 번 스크램블링 대회까지 감상한다. 거대한 빵 탑 꼭대기에서 맨손으로 빵을 뜯어내는 참가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톡파원 25시' 216회의 방송시간은 6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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