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궁' 남주혁이 가장 기억에 남는 액션 장면을 꼽았다.
이날 남주혁은 “모든 액션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무대로 기억에 제일 남는 장면은 13인의 궁녀들과의 액션과 박수무당과 현실 세계에서 굿을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궁’의 공개일은 1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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