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최예나, 음악 이어 광고계도 캐치했다

허정은 기자
2026-07-10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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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음악 이어 광고계도 캐치했다 (제공: YH엔터테인먼트, SPRX)


가수 최예나(YENA)가 광고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늘(10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SPRX(주식회사 스프렉사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예나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MZ 아이콘’다운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궜으며,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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