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장원영 “대중의 관심? 불편한 부분도 즐기는 편” [화보]

정혜진 기자
2026-07-13 14:07:20
기사 이미지
장원영 “대중의 관심? 불편한 부분도 즐기는 편” [화보]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이브 장원영이 몽환적인 분위기로 매거진 표지를 완성했다.

장원영은 화보에서 포근하면서도 나른한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눈빛과 표정, 섬세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장원영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한층 짙게 드러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대중의 관심과 그로 인해 생기는 영향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장원영은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저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장원영 “대중의 관심? 불편한 부분도 즐기는 편” [화보]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럭키비키’로 대표되는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일부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살아왔다”며 “인터뷰나 ‘럭키비키’라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저에게는 당연한 생각인데 사람들이 긍정적인 면을 자주 주목하다 보니 오히려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지?’라고 되묻게 될 때도 있다”며 “그래도 지금처럼 계속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