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글로벌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ICONIC BY MISTAKE’는 앞서 음원 발매 첫날 43개 국가·지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최고 21위(6월 19~25일 자), ‘위클리 톱 송 USA’에서 26위(6월 12~18일 자)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폭넓은 대중성을 입증했다.
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의 뮤직비디오 역시 여전히 화제다. ‘ICONIC BY MISTAKE’ 뮤직비디오는 지난 21일 유튜브에서 조회 수 9000만 회를 돌파했다. 세 그룹의 개성을 한데 모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영상미가 반복 시청을 이끌며 음원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ICONIC BY MISTAKE’의 흥행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확인된다. 이 곡은 빌보드 최신 ‘핫 100’(7월 25일 자) 71위에 자리했다. 동차트에 38위로 진입한 뒤 5주 연속 차트인이다.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하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47위를 차지했다.
‘ICONIC BY MISTAKE’는 강렬한 비트와 변칙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각 팀의 개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곡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의 창작 역량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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