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god(지오디) 손호영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팬 투표에서 1위에 올라 서울 강남 대형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되며 변함없는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손호영의 1위로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은 서울 강남 브이플렉스(VPLEX) 대형 전광판을 통해 공개됐다. 광고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송출되며 도심을 찾은 시민들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투표는 비스테이지의 글로벌 팬 투 팬 서비스 ‘비스테이지플러스’ 내 투표 코너 ‘비플픽’에서 진행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박지훈과 강다니엘 등 가수와 배우를 포함한 총 75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손호영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오랜 시간 ‘미소천사’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아 온 손호영은 특유의 선한 눈웃음과 다정한 분위기로 대표적인 ‘강아지상’ 스타로 꼽혀왔다. 이러한 이미지가 팬들의 공감을 얻으며 높은 득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이 직접 만든 영상을 실제 옥외광고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팬들의 정성과 응원이 담긴 콘텐츠가 서울 도심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광고가 시작된 이후 팬들은 강남 브이플렉스를 직접 찾아 인증 사진과 영상을 남겼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투표한 보람이 있다”, “팬덤 화력이 여전하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손호영은 비스테이지 앱 스플래시 배너와 홈 상단 배너까지 장식하며 플랫폼 안팎에서 특별한 지원을 받았다.
손호영은 소속사를 통해 “팬분들이 직접 투표해주시고 정성껏 제작한 영상이 실제 전광판에 걸려 더욱 뜻깊다. 큰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호영은 god 활동은 물론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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