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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눈부신 동안 미모

송미희 기자
2026-07-25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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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눈부신 동안 미모 (출처: 서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서민정이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지나가는 여름 사진 남겨봅니다"라며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동안 늘 기억해 주시고 찾아오셔서 안부를 물어봐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맞춤법 틀린 거 없는지 살피는데 노안이 심해서 오타를 많이 고쳤다"며 유쾌한 인사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민정의 근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서민정은 보스턴 여행과 뮤지컬 관람 일상을 비롯해 딸 예진 양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손편지도 공개했다. 또 "마지막 사진은 AI에게 20년 젊어 보이게 바꿔 달라고 부탁해 봤다"고 전했다.

한편 1979년생인 서민정은 2000년 VJ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선생'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해 뉴욕으로 떠났다.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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