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을 통해 자체 프로듀싱 그룹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직접 쓴 노랫말과 음악으로 성장과 공감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데뷔 이후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중심으로 직접 음악을 만들어온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자신들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담아냈다.
최근 공개된 ‘언베일 : 트랙’과 매시업 비디오에서는 ‘디스 앤드 댓’ 수록곡 일부를 미리 선보였다. ‘파밍’은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의지를, ‘아이 두’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반복되는 가사만으로도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애프터 유’와 ‘웨이 아웃’은 사랑의 시작과 끝,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공감대를 넓힌다. 다양한 감정을 아우르는 노랫말은 스트레이 키즈만의 음악적 서사를 완성한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곡을 비롯해 ‘그날’, 타이틀곡 페스티벌 버전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직접 만든 음악으로 자신들의 성장 과정과 리스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새로운 챕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새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런 잇’’ 서울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25일과 26일 공연에 이어 29일 3회차 공연을 펼치며, 8월 1일과 2일에도 무대를 이어간다. 또한 8월 1일에는 디지털 앨범 ‘스키즈 리플레이 2026 파트 원’을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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