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ONF)가 라이브 클립부터 자체 콘텐츠, 공개 팬사인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도 얻고 있다.
온앤오프는 최근 라이브 클립과 자체 제작 콘텐츠, 스페셜 스테이지, 공개 팬사인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자체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매주 공개되는 ‘뭐해? ON?’에서는 운동회와 신조어 배우기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능감을 담아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음악방송 무대를 재해석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 음악방송을 연상시키는 세트와 매회 다른 콘셉트의 무대로 몰입감을 높였으며, 공개 팬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온앤오프는 지난달 정규 2집 파트2 ‘ONF:MY SELF’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은 일본과 홍콩,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타이틀곡 ‘Open The Door’ 뮤직비디오는 135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온앤오프가 앞으로 어떤 음악과 활동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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