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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X강훈, 앙숙 케미 시동

이다미 기자
2026-08-03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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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X강훈, 앙숙 케미 시동 (제공: tvN)


tvN ‘최애의 사원’에서는 최애를 따라 이직한 김혜준과 대표 강훈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진다. 코피에 멍까지 든 대환장 첫 만남으로 앙숙 케미의 시동을 건다.

오늘(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에서는 12년 차 ‘덕후’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 위해 대기업을 포기하고 아펠로에 입사하지만, 첫 출근부터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얽히며 예측 불허의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부푼 기대를 안고 첫발을 내디딘 남다름 앞에 등장한 강하기는 이미 그녀의 존재를 알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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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얼굴에 빨간 멍이 든 채 코피를 흘리는 강하기와 그를 분노에 찬 눈빛으로 노려보는 남다름의 강렬한 첫 만남이 담겼다. 여기에 고통스러워하는 남다름을 강하기가 끌어안고 있는 반전 상황까지 포착되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파란만장한 사건이 벌어졌을지 기대를 모은다.

강훈과 김혜준의 앙숙 케미가 돋보일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시간은 오늘(3일) 저녁 8시 4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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