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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김풍, 전립선염 고백

송미희 기자
2026-08-04 0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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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김풍, 전립선염 고백 (제공: KBS Joy)


'끼리끼리' 김풍이 전립선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5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 뮤지, 안재현이 흑염소를 먹으며 건강과 보양을 주제로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세 사람은 보양 로드의 첫 코스로 흑염소를 맛보며 음식의 효능과 건강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40대들의 현실 고민으로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김풍은 전립선염을 앓았던 경험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뮤지와 안재현이 당황한 가운데, 김풍은 "치욕스러웠다"며 당시를 떠올린다.

이어 김풍은 진찰 과정과 치료, 집으로 돌아간 뒤의 에피소드까지 생생하게 전한다. 직접 상황을 재연하며 설명하자 안재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뮤지와 제작진도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전된 40대끼리'로 뭉친 김풍, 뮤지, 안재현의 해남 여행은 오는 5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공개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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