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과 동시에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을 발매했다. HYNN(박혜원), 백지영, 정지소 등이 참여한 6곡을 담아 영화의 감동을 이어간다.
5일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같은 날 OST 앨범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영화의 주요 장면을 채운 6곡이 수록됐다.
또 백지영과 정지소가 함께 부른 ‘처음이라서’도 수록됐다. 엄마와 딸의 마음을 담은 듀엣곡으로 영화의 핵심 정서를 표현했다.
이 밖에도 로미의 꿈과 설렘을 담은 ‘My Dream’, ‘눈을 떠봐’, ‘Dear My Mom’, 해적단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은 ‘우리는 해적’ 등 총 6곡이 앨범을 채웠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과 함께 흥행도 이어가고 있다. 개봉일 오전 기준 예매 관객 12만4422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에 오르는 등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OST 앨범은 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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