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행복이와 또순이의 갈등을 통해 진정한 보호자의 책임을 조명했다.

강형욱은 두 반려견의 문제 행동 원인으로 보호자의 일관되지 않은 양육 방식을 지목했다. 특히 촬영 중 자신이 ‘주보호자’로 비쳐야 한다며 눈물을 흘린 보호자에게 강형욱은 “진짜 주보호자라면 반려견을 케어하는 것이 노동이 아니다”라며 훈련과 돌봄 전반을 직접 책임져야 함을 단호히 짚었다.
스페셜 MC 강미나 역시 “단호한 책임감이 없다면 아이들이 물릴 수도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솔루션을 마친 보호자가 독하게 마음먹고 변화를 다짐한 가운데, 김성주·강형욱·강미나가 이끄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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