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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결혼운은?

정혜진 기자
2026-08-06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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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결혼운은?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지승현과 영탁이 예상치 못한 사주 풀이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공대 출신 MZ 무속인 매화도령이 두 사람의 운세를 풀이하며 뜻밖의 이야기를 전한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배우 지승현의 도시 일상이 그려진다. 앞서 지승현이 쓴 가사에 영탁이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인 ‘고된떡볶이’를 정식으로 녹음하는 과정도 공개된다.

영탁의 절친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해주지 않는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절친이 아닌 가수로 마주한 지승현이 깐깐한 프로듀서 영탁과 무사히 녹음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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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영탁 결혼운은? (제공: KBS 2TV)

  
이날 지승현은 녹음을 마친 뒤 영탁을 위해 특별한 식사를 준비한다. 불을 사용할 수 없는 공간에서도 에어프라이어만으로 3첩 반상을 완성했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영탁도 음식을 맛본 뒤 “충격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승현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이날 지승현과 영탁은 “우리 노래 잘 될까”를 궁금해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 통화 운세를 봤다. 공대 출신 훈남 MZ 무속인으로 유명한 ‘매화도령’에게 운세를 의뢰한 것. 지승현의 활동에 대해 거침없이 얘기하던 매화도령은 “이 사주는 학관이 높은 대감 집에서 나온 장군 사주”라고 말했다. 이어 절친한 후배 영탁과의 궁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날카로우면서도 충격적인 운세 풀이에 지승현과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경악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결혼 적령기인 영탁은 매화도령에게 “결혼운 있나요?”라고 물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반짝였다. 과연 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에 대해 어떤 말을 했을까.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3첩 반상 레시피, 지승현과 영탁의 깜짝 놀랄 운세와 사주 풀이는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두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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