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개봉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봉일 무대인사에 이어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린 주말 90.3%의 높은 좌판율(실제 좌석 수 기준)과 개봉일 무대인사의 초고속 매진으로 개봉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는 중에 개봉 주 특전 증정 진행 확정 발표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1주 차 현장 증정 특전으로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 시그니처 굿즈인 렌티큘러 카드가 증정된다.오는 8월 12일부터 코난, 치하야, 켄지&진페이, 란&코고로, 쥬고, 세라, 어린이 탐정단 7종 중 1종이 랜덤 증정된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를 시작으로 5년 연속 선보여온 극장판 ‘명탐정 코난’의 시그니처 굿즈인 만큼, 시리즈 팬들의 뜨거운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특전인 렌티큘러 카드는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바람의 흐름과 캐릭터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 영화 특유의 짜릿한 속도감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매표소에서 당일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 증정되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 Q에서 진행, 상세 진행 극장 지점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니무비 공식 인스타그램 과 X 계정, 극장별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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