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끼리끼리’ 뮤지, 김풍·안재현에 불만

서정민 기자
2026-08-19 07:09:45
기사 이미지


‘끼리끼리’ 뮤지가 여행 3일 차 김풍과 안재현을 향해 연이어 돌직구를 던진다. 평화를 유지하던 세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19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뮤지, 김풍, 안재현의 해남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이날 김풍은 한밤중 산낙지 손질에 나서지만 연신 호들갑을 떤다. 이를 지켜보던 뮤지는 “이렇게 해서는 답이 없는 것 같아”라며 답답함을 드러낸 뒤 직접 손질에 나선다.

안재현을 향한 뮤지의 돌직구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낸 뒤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한다. 이때 안재현이 계속 뮤지 쪽으로 다가오자 뮤지는 “왜 자꾸 나한테 오는 거야”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끼리끼리’ 여행 내내 평화로운 모습을 보였던 뮤지가 두 사람에게 연이어 불만을 드러낸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안재현에게는 예상치 못한 사건도 잇따른다. 바퀴벌레와 왕개미가 등장하는가 하면 갑자기 돌까지 날아들며 순탄치 않은 하루를 보낸다.

여기에 세 사람은 로컬 슈퍼를 찾았다가 다시 쇼핑에 빠진다. ‘끼리끼리’ 마지막 해남 여행에서 세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뮤지와 김풍, 안재현의 해남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19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끼리끼리’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