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가 서울패션위크에서 무대와 런웨이를 오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 현은 패션쇼 런웨이에도 직접 등장했다. 남다른 피지컬을 앞세운 현은 자신감 있는 워킹으로 시선을 끌었고, 이후 엑스러브는 ‘서브’, ‘1&온리’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까지 이어갔다.
엑스러브는 멤버마다 다른 의상과 액세서리를 활용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젠더리스 콘셉트를 앞세워온 만큼 패션 행사에서도 팀만의 색깔을 보여줬다.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엑스러브는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패션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편 엑스러브는 오는 10월 1일 싱가포르,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아시아 투어 ‘2026 엑스러브 아시아 투어 ‘서빙-엑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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