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2026년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선민과 신동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김종국, 강호동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예능방송인 6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6489만875개를 분석한 결과 유재석이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1위 유재석은 참여지수 26만9695, 미디어지수 64만9942, 소통지수 236만752, 커뮤니티지수 152만888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80만9272를 기록했다. 지난달보다 8.63% 하락했지만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2위 이선민은 브랜드평판지수 330만7041로 지난달보다 20.62% 상승했다. 3위 신동엽은 206만255로 42.15% 올랐다.
4위 김종국은 153만8092로 지난달보다 48.25% 하락했으며, 5위 강호동은 148만1250으로 20.60% 떨어졌다.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6~10위에는 허경환, 주우재, 장도연, 하하, 김종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탁재훈, 서장훈, 김숙, 김원훈, 김준호, 이효리, 안정환, 김영철, 이경규, 지석진 순으로 20위권을 형성했다.
이번 조사는 유재석을 비롯해 이선민, 신동엽, 김종국, 강호동 등 예능방송인 6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진=틈만나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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