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Y)이 홍콩 첫 싱글 발매를 하루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홍콩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최성윤은 지난 8일 홍콩 첫 싱글 ‘아이 스틸 웨이팅’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성윤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눈빛과 표정 연기로 신곡의 감성을 표현했다. 흐릿한 빛과 거친 질감의 영상, 다양한 구도를 활용해 영화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홍콩의 야경과 함께 물가에 홀로 놓인 빈 의자가 등장한다. ‘아이 스틸 웨이팅’이라는 제목과 맞물려 기다림을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신곡에 담길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최성윤은 콘셉트 포토를 통해 네온사인이 빛나는 홍콩의 밤과 햇살 아래 펼쳐진 낮의 풍경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는 사진으로 먼저 선보인 분위기를 영상으로 확장했다.
특히 ‘아이 스틸 웨이팅’은 최성윤이 홍콩에서 처음 선보이는 싱글이다. 골든차일드 Y로 활동했던 최성윤이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어떤 솔로 행보를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은다.
사진제공=오크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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