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아워즈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신곡 ‘댕댕’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쇠사슬과 복면 등 강렬한 비주얼과 7인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올아워즈는 지난 7일과 8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 타이틀곡 ‘댕댕’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도 등장한다. 특히 올아워즈는 신곡의 단체 퍼포먼스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일곱 멤버가 함께 펼치는 군무를 통해 ‘댕댕’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새 앨범 ‘언바운드’는 타인이 만든 기준과 시선,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댕댕’은 EDM의 리듬과 메탈코어의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이다. 거친 풍랑 속으로 스스로 뛰어드는 항해를 가사로 표현했으며 올아워즈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앨범이 담고 있는 ‘억압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쇠사슬 등의 오브제로 시각화했다. 본편에서는 해당 이미지와 퍼포먼스가 어떤 이야기로 연결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이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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