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희규가 데뷔 후 첫 스탠딩 단독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뜨거운 에너지를 나눈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24일 발매한 더블 싱글 ‘도시 라디오 (City Radio)’를 기념해 마련됐다. 희규가 처음 선보이는 스탠딩 단독 공연으로, 최근 록킹한 사운드의 신곡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만큼 관객들과 함께 뛰고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색다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발매한 ‘고장난 히치하이킹’의 주요 수록곡부터 더블 싱글 ‘도시 라디오’까지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을 폭넓게 선곡해 음악 여정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스탠딩 공연의 특성을 살린 라이브 구성으로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 공간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린다. 지난 5월 첫 단독 공연 ‘고장난 히치하이킹’을 성공적으로 마친 희규는 약 5개월 만에 다시 단독 무대에 올라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희규의 단독 공연 ‘도시 라디오’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오늘(9일) 오후 6시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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