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웅인의 장녀 정세윤이 본격적인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인 가운데 한층 성숙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SNS에 “예뻐서 안 사줄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 정세윤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정세윤은 최근 배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정웅인은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딸과 함께 등장했다. 정웅인은 정세윤과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며 “세윤이도 이제 연기해야지”라고 말했다.
정세윤 역시 “연극 전공이냐”는 질문에 “지금 준비 중이다”고 답하며 연기자의 길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2007년생인 정세윤은 올해 19세다. 어린 시절 정웅인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당시 두 동생과 함께 ‘삼윤 자매’로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