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프로그램 ‘원더픽’이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선택과 그 변화의 과정을 찾아 나선다.
21일 첫 방송되는 ‘원더픽’은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일상을 직접 찾아가 삶을 바꾼 선택과 비결을 살펴보는 야외 건강 라이프쇼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설명을 더해 일상 속 건강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이승연은 풍부한 경험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핵심을 짚는다. 김태훈은 다양한 지식과 질문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관점을 찾아내는 역할을 맡는다. 이상엽은 친화력과 적극적인 행동력을 앞세워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세 MC는 매회 색다른 공간을 누비며 일상 곳곳의 건강 키워드를 포착한다. 이어 질병을 극복한 ‘원더피플’을 직접 만나 “왜 이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들어본다. 여기에 MC들의 공감과 질문, 생생한 현장 체험은 물론 각계각층 ‘원더박사’들의 전문적인 해설까지 더해져 재미와 정보의 균형을 맞출 예정이다.
‘원더픽’ 제작진은 “누군가의 삶을 바꾼 선택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새로운 선택의 힌트가 될 수 있다”며 “일방적으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직접 만나고 묻고 경험하며 시청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의 힌트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원더픽’의 핵심이다. 공감의 이승연, 논리의 김태훈, 액션의 이상엽이 만들어낼 특별한 시너지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신개념 야외 건강 라이프쇼 ‘원더픽’은 오는 21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1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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