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겨울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패션 브랜드 와키윌리와 함께한 두 번째 화보에서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와키윌리(WACKY WILLY)는 13일 리센느 원이와 함께한 두 번째 화보 ‘WONI’S WINTER TALE(원이의 겨울 이야기)’을 공개했다.
원이는 각 의상의 특징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에서는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경량 아우터부터 한겨울에 착용할 수 있는 헤비 아우터까지 다양한 겨울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원이는 아우터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폭넓은 스타일 소화력을 드러냈다.
특히 ‘우먼스 부츠컷 데님 팬츠’를 활용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부츠컷 특유의 실루엣을 살려 아우터 중심의 겨울 패션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와키윌리와 원이가 함께 만들어갈 겨울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보 속 원이가 착용한 제품은 13일부터 와키윌리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29CM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와키윌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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