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야오(MEOVV) 가원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가원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직접 날씨를 전한다. 최근 새 싱글로 컴백한 가원이 무대가 아닌 뉴스 프로그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미야오는 지난 12일 새 싱글 ‘고 하드’로 약 4개월 만에 컴백했다. 한층 자유로워진 분위기의 신곡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원이 출연하는 ‘아침&’은 20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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