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라이어’ 10월 30일 금요일 첫 공개를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첫 데이트 이후 서로를 의심하게 된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대립을 담아냈다. 민준호의 “제발 그 말도 안 되는 거짓말 좀 멈춰요”라는 대사와 강지선의 “당신이 한 짓이 있다면 대가를 치러야지”라는 대사가 차가운 분위기를 형성한다.
극 중 유연석은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지닌 초등학교 사서 교사 강지선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연출은 드라마 ‘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조영민 감독이 맡았다.
한편 유연석과 서현진 주연의 심리 스릴러 ‘라이어’는 오는 10월 30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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