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FNC엔터,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

정혜진 기자
2026-10-22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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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 (출처: FNC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가 YG플러스와 손잡고 음원·음반의 글로벌 유통 확대에 나선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22일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YG플러스는 하이브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기획사의 음원·음반 유통을 맡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YG플러스의 해외 유통망과 인프라를 활용해 양사의 사업 협력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YG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구축된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DSP) 직계약 인프라 및 해외 음반 유통 네트워크를 통한 피지컬 앨범의 글로벌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두 회사는 음원·음반 유통에 이어 굿즈(MD)와 공연 등 음악 사업 전반으로 협력 가능성을 넓혀갈 예정이다.

YG플러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축적한 음원·음반 유통 및 MD 등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FNC와의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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