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이 작품 준비 과정을 밝혔다.
안효섭은 극 중 요리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셰프 ‘강한’ 역으로 분했다.
천재적인 셰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안효섭은 유명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레퍼런스로 삼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문직인 만큼 허점이 없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칼질과 웍질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흑백요리사’나 ‘마스터 셰프’를 많이 참고했고 그들의 애티튜드와 표정, 몸짓을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덧붙였다.
안효섭의 천재적인 요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4일(토) JTBC에서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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