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우가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시상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박시우는 OTT 플랫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에서 수사관 이채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해당 작품은 국내 웨이브 실시간 드라마 1위를 비롯해 일본 FOD 일간·주간 1위, 아이치이 유럽·북미 지역 아시아 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흥행을 거뒀다.
이어 서울 팬미팅 예매에 5만 명의 대기 인원이 몰리는 등 차세대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지난 9월과 10월 홍콩,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 브랜드 쇼에 잇따라 참석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인텔리전스 기업 온클루시브가 발표한 밀라노 패션위크 소셜 점유율(SOV) 분석에서 한국 남자 배우 중 유일하게 셀러브리티 TOP 2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시우가 시상자로 참여하는 ‘2026 멜론뮤직어워드’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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