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배기성이 원곡을 새롭게 재탄생시킨다.
배기성은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한다.
특히 "아주 가끔 미치게 그리워서, 멍하니 하늘에 기대어 너의 안부를 묻곤 한다" 등 솔직한 가사에 배기성만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배기성은 지난 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 후 그룹 캔(CA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 솔로 아티스트로 리메이크곡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참 다행이야', '디디디 (D.D.D)' 등을 발표하며 팬들과 만나왔고, 유튜브 채널에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탄탄한 보컬과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기성이 새롭게 들려줄 '미치게 그리워서'를 향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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