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니슨 주연의 레전드 액션 스릴러 ‘테이큰’이 개봉 18주년을 맞아 ‘테이큰: 너를 찾을 것이다’라는 부제와 함께 극장 재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테이큰: 너를 찾을 것이다’의 NEW 예고편은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과 통화하던 중 납치당하는 순간을 그려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낯선 남자들이 들이닥친 순간, 수화기 너머로 지시를 이어가는 ‘브라이언’의 목소리와 ‘킴’의 비명이 교차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테이큰’을 대표하는 명장면인 납치범과의 통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딸을 데려간 정체불명의 상대에게 ‘브라이언’이 건네는 “I will look for you,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라는 경고는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회자되는 명대사로,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는 반가움을 전한다.
여기에 펼쳐지는 총격전과 맨몸 격투, 도심 추격전까지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는 딸을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브라이언’의 추격을 예고하며, 96시간이라는 시간 제한이 주는 긴장감을 전한다. ‘개봉 18주년’, ‘그의 무자비한 추격이 다시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등장하며 스크린으로 돌아올 ‘브라이언’의 추격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 빅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